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2020년 1월 14일 부로 윈도우 7의 공식 지원을 종료하기로 발표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8년 말 국내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 설치된 윈도우7 PC는 245만대이고, 윈도우10으로 교체율이 올해 말까지 15%에서 73%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PC 교체 시 구 PC의 데이터를 삭제 해야 합니다. PC 내 삭제 기능과 포맷을 하더라도 디스크의 숨은 영역에 남아있는 정보는 지우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고자 기업들은 덮어쓰기, 디가우징, 물리적 파괴 중 한가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위 세가지 방식은 시간, 인력, 공간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효율적인 경영 활동을 위해 투자를 줄이는 방법을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덮어쓰기
:  덮어쓰기 방식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파괴합니다. 물리적 파괴가 아니기 때문에 디스크를 재활용할 수 있어서 친환경적입니다. 하지만 덮어쓰기 작업은 보통 수 시간이 소요가 되므로 담당자는 삭제 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해야 합니다.

• 높은 비용을 투자 해야 하는 디가우징
:  저장 매체의 자기장을 감소시키거나 제거하는 방식인 디가우징은 삭제 작업이 1분도 채 걸리지 않을 만큼 속도가 빠릅니다. 하지만 SSD나 USB 메모리와 같은 비자성 디스크 드라이브에는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고가의 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수 천만원에서 수 억원에 이를 정도의 비용을 감안 해야 합니다.

• 작업 공간을 마련 해야 하는 물리적 파괴
:  하드디스크를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방식은 가장 확실한 삭제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꺼려하는 이유는 디스크 드라이브를 PC에서 분리하는 작업을 이행 해야 하고, 장비의 소음 때문에 별도의 작업 공간을 마련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아웃소싱을 선택하여도 사생활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을 꺼리듯이 회사 디스크를 외부에 맡겨야 하는 원론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큐드라이브의 완전삭제 솔루션’은 세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PC 사용자가 직접 삭제를 진행하여 가령 1,000대의 PC를 한번에 삭제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 사이트에서 EXE프로그램만 다운로드 하여 삭제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담당자는 각 PC의 완료 정보를 자리에서 확인 할 수 있어 시간과 인력 투자를 절감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PC 도입과 함께 고민해야하는 기존 PC 삭제 처리. 시큐드라이브 완전삭제 솔루션과 함께한다면 편리하고 효율적인 PC 삭제 처리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