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산업의 고도화로 쏟아지는 데이터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기업의 당면과제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정보보호’에 머무른 상태다.

때마침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센 변화 물결을 마주하고▲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으로 불리는 차세대 기술을 마주한 이때. 과거라면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예측하기 힘든 다양한 이슈가 누적되면서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까지 위협하는 암적 존재로 성장하며, 부담으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그 모습이 흡사 벼랑 끝에 다다른 형국이니 궁지에 몰린 위기의 산업계는 자연스레 회심의 카드를 꺼냈다. 바로 반복된 각종 사건 사고에 업계가 고른 카드는’ 들여오는 것’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기술을 수입해’ 대비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거리 만큼이나 국내 현실이 100% 반영되지 않았기에 그 순간에만 반짝 효과가 있을 뿐 시간이 지나면 문제는 원점으로 돌아가길 반복했다. 그렇기에 여전히 ‘정보보호’라는 키워드 앞에서 Made in KOREA는 한없이 작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예외도 있다. 바로 IT 인프라와 문서 중앙화에 적용하는 솔루션이다. 이 분야만큼은 Made in KOREA를 단연 최고의 기술로 친다. 그것도 우리 기술 최고라고 외쳐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실제 미국과 일본에서 높은 시장점유율로 자리매김하며 인정받은 100% 순수 토종기술이라는 것.

바로 17년 전인 2000년 3월에 문을 열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기술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시스템솔루션 전문기업 브레인즈스퀘어㈜ (대표 강선근)이 바로 자랑스러운 Made in KOREA의 주인공이다.

[원문 링크]
토종 기술로 보안 시장에서 꽃 피우다. 브레인즈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