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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3일 — 시큐드라이브 보안 USB로 유명한 브레인즈스퀘어(대표 강선근)는 중소기업을 위한 USB 차단 솔루션 시큐드라이브 디바이스 컨트롤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금년 9월부터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회사는 이동식 저장장치에 대한 물리적 접근 제한 조치를 의무화해야한다.

시큐드라이브 디바이스 컨트롤은 허가받지 않은 USB 메모리나 이동식 디스크의 사용을 차단하고 인가된 USB에서 발생하는 파일 작업로그를 상세히 수집할 수 있다. 직렬/병렬포트, 블루투스, 적외선, IEEE1394, CD/DVD-RW에 대한 차단 기능도 제공한다. 시큐드라이브 보안 USB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 일반 USB는 차단하고 보안 USB는 허용함으로써 사내 USB 보안에 대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은 PC나 서버에 설치해서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 컨트롤 베이식과 다수의 PC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있다.

베이식 에디션은 독립형으로 산업용 장비에 설치해서 USB 포트를 차단하면 스턱스넷 같은 USB메모리를 통한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기업 업무용 PC에 설치해서 관리자가 중앙에서 USB 통제 정책을 설정할 수 있고 파일 작업 로그를 수집할 수 있다. 따라서 시큐드라이브 보안 USB와 함께 사용하면 비인가 일반 USB는 차단하고, 시큐드라이브 보안 USB만 허용하면 USB 메모리를 무단 반출하는 것을 통제할 수 있다.

디바이스 컨트롤 베이식은 30일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어 구입하기 전에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USB3.0과 윈도우7 64비트 OS를 지원하는 것도 장점이다.

브레인즈스퀘어 조연근 마케팅 팀장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과 함께 300만 민간 사업자도 이동식 저장장치에 대한 물리적 접근 제한 조치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지금까지 출시된 대부분의 USB 차단 솔루션은 전용 관리시스템을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공공, 금융, 대기업에서 제한적으로 도입하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USB 차단 솔루션 시큐드라이브 디바이스 컨트롤은 민간 사업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에 특화된 제품으로 관리자 PC에 직접 설치 및 운영할 수 있어 도입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시큐드라이브: http://www.secudri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