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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스퀘어(대표 강선근)는 USB3.0 기반의 보안 USB 메모리 “시큐드라이브”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브레인즈스퀘어는 지금까지 AES 256bit 암호화 칩을 탑재한 다양한 보안 USB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에 USB3.0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성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신형 보안 USB 메모리 SD300 모델을 새로 선보인다고 발표하였다.

시큐드라이브 USB3.0 보안 USB인 SD300 모델은 읽기 성능이 157MB/s로 자사의 USB2.0 제품인 SD200 모델과 비교하여, 최대 5배나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대용량 데이터를 보안 USB에 저장하거나 작업하는 경우 고속으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PC에 꽂은 후 비밀번호를 설정한 후,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방식의 보안 USB와 달리 보안 영역을 생성하는 절차가 필요 없으며, 컴퓨터에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도 USB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Mac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시큐드라이브 USB3.0 보안 USB는 AES 256비트 고성능 암호화 칩이 내장되어 있으며, USB 메모리에 저장하는 모든 데이터를 자동으로 암호화한다. 암호화된 데이터는 USB를 분해하거나 해킹을 하더라도 데이터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USB 메모리 분실이나 도난 시에도 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이 없다. USB 메모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항상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비밀번호 입력 10회 오류 시 데이터를 자동 파괴한다.

브레인즈스퀘어 시큐드라이브 관계자는 “요즘 최신 데스크톱 또는 노트북은 USB3.0 포트를 기본 채용하고 있다. 보안 USB도 이에 맞게 USB3.0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이제 USB3.0의 놀라운 속도를 보안 USB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